세계 상위 0.1%, 하위 35억 명보다 탄소 더 배출…재난 복구로도 이익 [환경] 옥스팜, COP31 앞두고 기후 불평등 보고서 발표…기업 217곳 투자 구조 분석 세계 최상위 0.1%에 해당하는 약 800만 명의 초부유층이 인류 하위 44%인 약 35억 명보다 더 많은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부유층 한 사람이 극심한 폭염에 미친 영향은 인류 하위 50%에 속한 사람보다 약 400배 큰 것으로 분석됐다. 기후재난 피해는 저소득층에 집중되는 반면, 일부 기업과 […]
The post 세계 상위 0.1%, 하위 35억 명보다 탄소 더 배출…재난 복구로도 이익 appeared first on 더나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