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 일상에서 벽을 허물다…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성료 [행사]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소셜혁신연구소 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안지훈)은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열린 ‘2026 북적북적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의 2026년 북한이탈주민 사회통합 및 인식개선 공모사업 의 일환으로 진행됐다.당초 이번 행사는 사흘간 열릴 예정이었지만 행사 마지막 날 기상 악화로 인해 이틀만 운영됐다. 일정이 축소됐음에도 현장에는 총 1만 2581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이번 플리마켓은 단순한 물건 판매에 그치지 않고 북한이탈주민과 서울시민이 소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