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68.7%미래는 나아질 것”…정책 체감은 절반 못 미쳐 [사회혁신] 청년 10명 중 7명은 3년 뒤 자신의 삶이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봤지만, 현재의 청년정책이 자신의 현실과 필요를 충분히 반영한다고 느끼는 비율은 절반에 못 미쳤다.청년정책 플랫폼 ‘열고닫기’를 운영하는 도도한콜라보의 열고닫기 청년데이터연구소는 2026년 청년의 날을 맞아 전국 청년 281명을 대상으로 삶과 청년정책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조사 결과 청년들의 생활만족도는 10점 만점에 평균 5.69점이었다. 그러나 응답자의 68.7%는 3년 뒤 자신의 삶이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의 어려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