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버니, 김희은·윤대현 셰프의 미쉐린 레스토랑을 간편식으로…컬리 단독 출시 [사회혁신] IP 기반 브랜드 빌딩 기업 웨이크버니가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와 협업해 레스토랑 에그앤플라워 와 소울 의 간편식을 컬리에서 단독 출시한다. 에그앤플라워의 들깨크림&감자뇨끼, 클래식 라자냐, 허브페스토 조개찜 등 3종은 현재 판매 중이다. 미쉐린 1스타 소울의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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