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빈, 대전 서구스테이션형 자원순환센터구축… 새로운 자원순환 인프라 모델 제시” [환경] AI 기반 기후테크 기업 수퍼빈(대표 김정빈)이 대전광역시 서구와 협력하여 개별 자원회수, 대량 회수, 체험·교육 기능을 한곳에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스테이션형 자원순환센터’를 대전 서구 2곳(가수원복합생활관, 은평근린공원)에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스마트 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기존의 단순 개별 수거 방식에서 벗어나 지자체 차원에서 대량 배출과 시민 체험·교육까지 포괄하는 선도적인 공공 인프라 모델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