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 K리그 통합축구단 발달장애인 선수 60명 축구 역량 측정 [사람들]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 교육 기업 함성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협력해 K리그 통합축구단 소속 발달장애인 선수 약 60명을 대상으로 신체와 축구 역량 측정 평가를 했다.이번 평가는 발달장애인 선수 개개인의 신체 능력과 축구 수행 역량을 데이터로 확인해 체육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 간 운동 능력을 비교하거나 순위를 매기기보다 개인별 특성과 강점, 보완점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평가에는 FC안양, 대전하나시티즌, 천안시티FC, 충북청주FC, 파주 프런티어 FC 등 K리그 소속 팀의 발달장애인 선수 약 60명이 참여했다.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