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할 줄 아는 것에서, 마음을 전하는 것까지…예강희망키움재단, 한글날 특강 [교육] 한글날을 맞아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한국어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황에 맞게 말하는 법을 익히는 자리가 마련됐다.이주배경청소년 진로·학습 통합지원사업 ‘키움로드’를 추진하는 예강희망키움재단(대표이사 박상조)은 지난 10월 9일 한글날, 수도권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글날에 만나는 한국어 특강 2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에는 라라소셜파트너스와 공공선연구소가 함께했다.이번 특강은 이주배경청소년이 한국어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상황에 맞는 말을 골라 다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