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문화 분야 사회적기업 간담회 개최…예비사회적기업 공모도 시작 [지원사업&대회]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 분야 사회적기업 정책을 두 갈래로 추진한다. 1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사회적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우수기업에 장관 표창을 줬다. 같은 날 2026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 접수도 시작했다.사회적기업 8개사와 간담회…부산진구스포츠클럽에 장관 표창간담회는 사회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사회적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회적기업 8개사 관계자가 참석해 각자의 사례를 공유하고 기업을 운영하며 겪는 어려움, 정부에 바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