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밖에서 찾는 일상 속 위로…9일 덕수궁길서마음돌봄 페스티벌개최 [행사] 사회적기업 ㈜282북스(대표 강미선)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마음 돌봄 방법을 제안한다. 이들은 오는 9일 서울 덕수궁길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서울시 마음돌봄 페스티벌’을 연다.㈜282북스는 이번 행사의 부제를 ‘어서 오세요, 마음 정거장입니다’로 정하고 내 마음을 돌보는 34가지 방법을 제시했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및 웰니스 콘텐츠를 경험하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마음 관리법을 찾을 수 있다. 마음 돌봄을 특별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닌 일상의 활동으로 친숙하게 만들겠다는 취지다.행사장 공간은 크게 네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