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현대차, 중증 장애아동 500명에 맞춤형 유모차 지원 [사회혁신] 밀알복지재단과 현대자동차가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한 장애아동 유모차 제작 프로젝트 ‘산책’을 마무리하고 지원 가정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었다.밀알복지재단은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난 14일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장애아동 유모차 제작 프로젝트 산책’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맞춤형 유모차를 지원받은 장애아동과 가족 40가정이 참여했다.‘산책’ 프로젝트는 신체적 제약으로 일반 유모차나 휠체어 이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아동의 이동권을 보장해 안전하고 편안한 외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