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발달장애인 고용 이어 임직원 나눔 활동 전개… 상생 경영실천 [봉사활동] NH투자증권이 취약계층과의 상생과 임직원의 자발적 나눔까지 폭넓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발달장애인 고용 확산을 위한 투자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본사 사옥을 이전하면서 전문 바리스타와 발달장애 바리스타가 협업해 음료를 만드는 사내 카페 ‘어울林(림)’을 열었다.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의 카페명은 임직원 공모와 투표로 선정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배려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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