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경보 못 듣고 불길도 못 봐”…장애인 재난 통계의 빈틈 [뉴스] 독거노인과 묶인 예산 분리하고 중증장애인 전용 예산 증액 필요” 화재경보를 듣지 못하고 연기나 불길도 보기 어려운 시청각장애인에게 응급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해 119에 신고하는 장비는 생명과 직결된다. 그러나 예산 부족으로 서비스를 신청하고도 1년 넘게 기다리는 사례가 발생하자, 중증장애인 전용 예산을 별도로 편성하고 지원 규모를 늘려달라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제기됐다. 시청각장애인 당사자인 박관찬 박관찬스토리센터 대표는 지난달 28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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