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DPP가 흔드는 아시아 의류 조달…제품당 최대 3.5유로 ‘데이터 비용’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U 디지털제품여권 도입으로 아시아산 의류는 공급망 데이터 수집·검증 과정에서 제품당 최대 3.5유로의 대응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 출처=언스플래시
아시아산 의류에 제품당 최대 3.5유로의 디지털제품여권(DPP) 대응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섬유 전문매체 파이버투패션은 지난 6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의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 과정에서 아시아 생산 의류의 데이터 확보비용이 포르투갈산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생산단가뿐 아니라 공급망 데이터를 수집하고 검증하는 비용까지 의류 조달가격에 반영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