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CA, 개발협력 현장 갈 청년 51명 모집… 37개국에 6개월 파견 [채용]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직무대행 김동호)이 국제개발협력(ODA) 현장에서 일할 청년 51명을 뽑는다. 청년에게 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급인력을 길러내기 위해 ‘2026년 KOICA 해외사무소 및 재외공관 영프로페셔널(YP)’을 공개 모집한다.선발 인원은 KOICA 해외사무소에 46명, 해당 국가 재외공관에 5명이 배치된다. 파견 국가는 아시아 13개국(네팔·라오스 등), 아프리카 13개국(르완다·케냐 등), 중남미 8개국(과테말라·페루 등), 동구·CIS 3개국(우즈베키스탄 등)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