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꾸는 비영리 생태계의 미래는? [뉴스] [인터뷰] 마리야 랄리치 구글닷오알지(Google.org) 아시아·태평양 총괄 자금·기술·인력 결합하는 ‘촉매적 지원’ 강조 오픈소스로 유지 부담 나누고, 정부·재단·기업 함께 투자해야” 앞으로 5년 안에 단일 기부자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던 ‘사후 보충형(gap-filling)’ 자선 모델은 다자간 협업 모델로 진화해야 합니다.” 마리야 랄리치(Marija Ralic) 구글닷오알지(Google.org) 아시아·태평양 총괄이 전망하는 미래 필란트로피의 핵심은 ‘함께 투자하는 것(Funding Together)’이다. 사업비만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술 기업과 정부, 학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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