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오감으로 만지고, 그리고, 맛본 어린이들의계절 탐험 [뉴스] 지난 19일 오전 서울 홍제동 책방 꼬마 일대에서 어린이 9명이 계절을 오감으로 탐험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모인 아이들은 사는 곳도 가까운 지역부터 종로구, 울산까지 제각각이었다. 벗밭 루나·감자와 책방 꼬마 윤나리·주토토 책방지기가 탐험을 이끌었다.확대경 들고 홍제천으로 떠난 계절 탐험‘계절 탐험대’의 첫 번째 활동은 홍제천에서 진행한 제철 감각놀이다. 아이들은 책방에 모여 자기소개를 나눈 뒤 책상 위에 놓인 여러 오브제를 만져봤다. 울퉁불퉁한 느낌과 맨들맨들한 느낌 등 손끝으로 다양한 촉각을 구분해보며 감각을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