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AI 시대의정의로운 전환 은…제9회 열린SDGs포럼 개최 [행사] 한국이 내년 10여 년 만에 두 번째 자발적 국가보고서(VNR)를 제출한다. 이를 앞두고 지난 10년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국내 이행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는 자리가 열린다. 오는 27일 개최되는 ‘제9회 열린SDGs포럼’이다.외교부와 한국시민사회SDGs네트워크, 국회의원 11명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린다. 기후위기와 인공지능(AI) 시대의 국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정부와 시민사회, 학계, 기업, 노동계, 지방정부, 청년이 의견을 나눈다.2027년은 유엔 SD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