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따러가자, 전동보장구 이동 데이터로 위험 보행로 2곳 개선…장애인 당사자와 성과 확인 [사회혁신] AI·IoT 기반 이동안전 전문기업 별따러가자(공동대표 박추진·김경목)는 지난 15일 서울 은평구와 지역 장애인 관련 기관, 장애인 당사자들과 함께 위험 보행로 2곳의 정비 결과를 확인하고 신규 위험구간 16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은평구 스마트정보과를 비롯해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이 살기 좋은 은평을 만드는 사람들(장은사)’과 장애인 활동가들이 참여했다. 전동보장구 이동 데이터 분석으로 위험 가능성이 있는 구간을 찾아내고,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