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모니터링&뉴스레터   페투미X사회혁신
페투미X사회혁신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40%선 깨져 38% 최저치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40%선 깨져 38% 최저치
[뉴스]
한국갤럽이 2026년 9월 둘째 주(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응답자 이념성향: 보수 276명, 중도 320명, 진보 258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2점 척도, 재질문 1회), 38%가 긍정 평가했고 51%는 부정 평가했다. 11%는 의견을 유보했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p.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이번 주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추가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고, 부정률은 더 상승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라는 평가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72%)·성향 진보층(63%)에서, 잘못한다 는 국민의힘 지지층(88%)·보수층(81%)에 많다. 중도층(긍정 37%:부정 50%), 지지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23%:51%)에서도 부정론이 우세하다. 연령별로 보면 40·50대에서만 긍·부정 팽팽(45% 대 46%, 45% 대 50%)하고, 이외 연령대에서는 부정 평가자가 더 많다. 권역별로도 광주/전남/전북 제외한 전 지역에서 부정론이 앞섰다.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 부동산 정책-인사-경제/민생 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 평가자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이하 가중적용 사례수 기준 376명, 자유응답) 외교 (19%), 경제/민생 (13%), 전반적으로 잘한다 (6%), 소통 , 직무 능력/유능함 (이상 5%), 부동산 정책 , 열심히 한다/노력한다 (이상 4%), 서민 정책/복지 (3%) 순으로 나타났다. 직무 수행 부정 평가자는(511명, 자유응답) 부동산 정책 (24%), 인사(人事) (16%), 경제/민생 (10%),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 (6%), 전반적으로 잘못한다 (4%), 국방/안보 , 검찰 권한 축소 (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인사 문제 언급이 더 늘어, 인사청문회를 앞둔 장관 후보 인선 파장을 짐작게 했다. 부동산 문제는 7월 넷째 주부터 줄곧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에 올라 있다.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 성남 서울공항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9.10 중도층 선택은 여전히 민주당 38%, 국민의힘은 22%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29%,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진보당 각각 2%,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다.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4%가 더불어민주당, 보수층에서는 63%가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중도층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8%, 국민의힘 22%,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가 34%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 적합 여부: 적합 22%, 부적합 43%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적합 13%, 부적합 61% 지난 8월 30일 발표된 6개 부처 장관 후보 중 가장 주목받는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에 관한 유권자의 생각을 물었다(순서 로테이션). 그 결과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승원에 대해서는 장관으로 적합하다 22%, 적합하지 않다 43%, 의견 유보 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의원 용혜인에 대해서는 적합 13%, 부적합 61%, 의견 유보 26%로 나타났다.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두 후보 모두 부적합하다는 시각이 우세하지만, 여권 지지층에서는 양자 평가가 달랐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81명)의 적합:부적합 비율은 김승원 42%:22%, 용혜인 26%:51%로 상반했다. 성향 진보층, 대통령 긍정 평가자 등에서도 비슷한 양상이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민주당 지지층 69% 반대, 국힘 지지층 50% 찬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군 파병을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 병력과 자산을 보내는 것에 관한 한국 유권자의 생각은 파병하지 말아야 한다 55%, 파병해야 한다 32%로 파악됐다.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파병 반대가 우세한 가운데, 국민의힘 지지층은 절반가량(50%) 파병을 바랐다. 지난 3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몇몇 나라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했을 당시 국내 여론도 파견 30%, 반대 55%였다. 그곳에서 한국 민간 선박 나무호가 피격된 5월에는 군함 파견해 미국 군사적 지원 16%, 한국 선박 호위 전제 군함 파견 48%, 군함 파견 반대 24%로 조사됐다. (※ 과거에도 해외 파병(파견) 임무와 범위에 따른 차이가 있었다. 2024년 10월 우리 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관해서는 비군사적 지원만 66%, 군사적 지원해야 한다 13%, 지원하지 말아야 한다 16%였다. 더 오래전 한국인의 해외 전투병 파견 여론은 대체로 부정적이었다. 예컨대 2003년 3월 이라크전 당시 미국의 전투병 파견 요청에는 76%가 반대(:찬성 16%), 그해 9월 이라크 치안 유지 목적 전투병 파견 요청에도 55%가 반대(:찬성 37%)했다) 한국민은 이란 전쟁에서 어느 쪽도 지지하지 않는다 67% 미국·이스라엘 연합 지지 25%, 이란 지지 5% 전쟁을 치르는 양 진영 중 어디를 지지하는가 하는 질문에 한국 유권자의 67%는 어느 쪽도 지지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고, 25%는 미국·이스라엘 연합 , 5%는 이란 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는 의견을 유보했다. 미국·이스라엘 연합 지지는 국민의힘 지지층(50%), 성향 보수층(44%)등에서 두드러졌고, 이외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는 양측 비지지가 많았다.   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전국민중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3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의 이란 공격을 규탄하고 있다. 2025.6.23 연합뉴스 (※ 위의 질문은 전쟁 발발 초기인 올해 3월 갤럽 인터내셔널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독일, 일본, 한국, 멕시코, 파키스탄, 필리핀, 포르투갈, 세르비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튀르키예 등 15개국 성인 1만 2909명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포함된 문항이다. 당시 60%가 어느 쪽도 지지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고, 미국·이스라엘 연합과 이란 지지 각각 16%였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파키스탄에서는 이란 지지가 79%에 달했지만, 나머지 14개국에서는 어느 편도 들지 않는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미국·이스라엘 연합 지지세가 매우 강한 나라는 없었다. 콜롬비아 30%, 필리핀 28%, 스웨덴 27%, 한국 25% 순)강기석 에디터 kks54223@daum.net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