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넘어 자립으로 이어진 3개의 국제개발 프로젝트 [국제]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 국제개발 국제개발 분야에서는 일회성 지원보다 주민이 스스로 소득과 생계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든 사업들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여성 농민이 저축하고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 난민촌에는 물과 생계 기반을 마련했으며, 소농에게는 생산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팔 수 있는 판로를 연결했다. ◇ 여성농민 990명, ‘지원 대상’에서 자산의 주인으로 ‘더멋진세상’은 르완다 르와마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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