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 부산·경남소셜 임팩트 렛츠런12개사 선정 [사회혁신]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가 부산·경남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부산·경남 소셜 임팩트 렛츠런(Social Impact Let’s Run)’ 참여기업 12개사를 선정하고 지원에 들어간다.이 사업은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가 지원하는 9000만 원 규모로, 지역에서 생기는 사회문제를 비즈니스 모델로 푸는 소셜임팩트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마사회 영남지역본부는 지난 8월 모두의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사)사회혁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 기부금 9000만 원을 전달했다.선정된 기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