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모라, 산업시설 유휴부지 활용 재생에너지 사업 본격화 [환경] 공장과 산업시설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는 루모라(대표 김형준)가 투자를 유치하며 산업용 재생에너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루모라는 최근 유한킴벌리가 지원하고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운용하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임팩트 펀드 2호 를 비롯한 복수의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루모라는 공장과 산업시설이 보유한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발전소를 개발·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유휴부지 전문 독립발전사업자(IPP·Independent Power Producer)를 표방하는 기업이다.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