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쌀이 남는 나라에 쌀 증산 ODA? -한-인니 쌀 혁신센터사업기획 분석 [뉴스] 바꿔야 한다, 바꿀 수 있다! 증산이 아니라 생산성, 품질, 농가소득으로 생산성 의 정의부터 바꾸자 품질과 부가가치 중심으로 사업을 다시 짤 근거는 외부 자료만이 아니라 기획문서 안에도 이미 있다. 기획조사는 현지 쌀 유통에서 품종보다 품질에 따른 가격 차이가 크고, 고급미와 특수미 수요가 있지만 농민과 농민조직에는 이를 가공, 포장, 브랜딩해 상품으로 만들 역량이 부족하다고 적었다. 유통업자는 농민의 쌀을 섞어 자체 브랜드로 포장하고 프리미엄을 가져간다. 붉은 쌀과 검은 쌀 같은 특수미도 상품화되지 못한 채 지역 안에서 싸게 팔리고, 건조와 도정 과정의 손실도 크다. 예비조사에서는 IPB가 개발한 품종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