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베트남 시총 1위 빈그룹과 금융 협력 확대 [뉴스]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Vingroup)과 협력을 강화하고 자본시장 영역 확대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지난 17일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신한베트남 본사에서 베트남 시가총액 1위인 빈그룹 경영진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부동산과 전기차 사업을 주도하는 빈그룹과 자동차금융을 중심으로 거래 관계를 쌓아왔다. 신한베트남은행은 2024년부터 빈그룹 계열사이자 전기차 제조사인 빈패스트(VinFast)VinFast의 자동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누적 1억 달러 규모의 자동차대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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