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교통약자 지하철안내표지모두의 지하철 , 국제디자인학술대회서 주목 [행사] 사단법인 무의(이사장 홍윤희)가 서울시, 서울교통공사, 현대로템과 협력해 추진 중인 교통약자 지하철 이동편의 개선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모두의 지하철 연구가 세계 디자인학계의 인정을 받았다.무의와 협력해 모두의 지하철 디자인을 총괄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이연준 교수팀의 논문 서울지하철 환승 안내표지 시스템 연구: 교통약자 중심으로 가 영국 디자인리서치소사이어티(DRS·Design Research Society) 2026 국제학술대회 에 채택됐다. 연구팀 소속 김규림 연구원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