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4자 연합600억 위약벌 소송 1심서 신동국 회장 승소 [뉴스] 법원이 한미그룹 오너일가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위약벌 청구 소송에서 신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판사 김석범)는 1일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킬링턴 유한회사가 신 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600억 원 규모 위약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모녀와 킬링턴 측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 비용도 부담하도록 했다. 2024년 12월 한미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한미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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