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네 번째 사례로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 소개 [사람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활동과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는 기획연재 마포를 바꾸는 사람들 의 네 번째 사례로 홍우주사회적협동조합을 소개했다. 홍우주는 창작자와 기획자, 공간운영자, 제작자, 향유자, 활동가 등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사회적협동조합이다. 2013년 서교예술실험센터가 폐관 위기에 놓이자 홍대앞 문화예술인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이 관계가 이듬해인 2014년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으로 이어졌다. 각자의 활동을 유지하면서도 문화예술 생태계에 필요한 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