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지역에서 만든 부, 지역의 자산으로...성공하려면 연대와 협력 필요 [사회혁신] 도시가 성장하고 자원이 늘어난다고 해서 시민의 삶이 저절로 나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의 결실이 지역의 기업과 일자리, 시민의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그리는 모두를 위한 도시경제 의 출발점이다. 도시의 성장을 개발 규모나 경제지표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에서 창출된 가치가 지역기업과 주민의 소득, 공동체의 자산으로 축적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광명시는 13일 L7 광명 바이 롯데호텔에서 2026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국제포럼 을 열고 지역경제의 부가 지역 안에서 순환하는 정책 방향과 국내외 사례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