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연합, 가로수 기록 커뮤니티맵시티트리클럽정식 론칭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이 지난 1일, 도심 속 가로수를 시민이 직접 기록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시티트리클럽(City Tree Club)’을 정식 공개했다. 시티트리클럽은 도시의 가로수를 임의로 배정받은 후 이름을 짓고 상태를 기록하는 지도 기반 서비스다. 상태 기록 항목은△가지치기가 과도하게 되어 있음 △줄기에 큰 상처나 구멍, 썩은 부분이 있음 △흙에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을 만큼 딱딱함 등 나무의 생육과 직접 관련이 있으면서 시민이 육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9가지로 구성돼 있다. 나무는 1인 최대 5 그루까지 배정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