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한 커피 캡슐이 차량용 방향제로…테라사이클·동서식품·도로공사 업무협약 체결 [뉴스] 글로벌 재활용 혁신 기업 테라사이클이 동서식품,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손잡고 사용한 커피 캡슐을 차량용 방향제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지난 12일 동서식품 서울 사무소에서 테라사이클, 동서식품,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알루미늄 커피 캡슐 업사이클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알루미늄 커피 캡슐 업사이클과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3사는 소비자가 모은 카누 알루미늄 커피 캡슐을 수거해 차량용 방향제를 제작한다. 자원순환의 가치와 졸음운전 예방 메시지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