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 현대차·기아도 조준…월드컵서 철강 공급망 인권 리스크 시위 발발 [뉴스] ESG는 더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2026 북미 월드컵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인 현대자동차·기아가 멕시코 과달라하라 등 월드컵 개최지에서 환경 단체와 현지 주민들의 시위에 직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