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인터뷰] 불량률 5%를 2% 이하로…티에프 이정호 대표의 일본 쇽업소버 수출기 [start-up] 자동차용 쇽업소버 전문기업 티에프가 일본 수출을 중심으로 매출의 54.8%를 해외에서 창출하며 글로벌 제조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사적 품질 관리로 불량률을 5%에서 2% 이하로 낮췄고, 창업도약패키지를 통해 전자제어 쇽업소버 양산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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