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혐오, 교육 공간에서 어떻게 대화로 다룰 수 있을까? [교육] 사회적협동조합 빠띠가 차별과 혐오, 다양성을 둘러싼 갈등을 교육 현장에서 안전하게 다루는 방법을 모색하는 실습형 워크숍을 연다. 빠띠는 오는 7일 교육자와 활동가를 대상으로 은하투표–별별대화 진행자 워크숍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와 지역, 조직에서 차별과 혐오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 교육자·활동가들이 대화가 어려워지는 환경과 조건을 함께 점검하고, 이해와 경청을 중심으로 한 대화 구조를 직접 설계하고 경험해보는 과정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