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로 이어지는 상호부조 실험… 씨앗페 2026 전시 현장에서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 3층 G&J 갤러리에서는 오는 1월 26일까지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 기금 마련전 이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품 전시와 판매, 후원을 통해 예술인 상호부조 대출 기금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입장료는 없으며, 전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특정 장르나 작가를 중심에 둔 전시와는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판화, 회화, 사진, 도자기, 조형물 등 매체와 형식이 서로 다른 작품들이 한 공간에 고르게 배치돼 있다. 벽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