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G 개편 신호에 민간 가이드 등장…베라·골드스탠다드도 지지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AIM 플랫폼이 2026년 4월 공개한 공급망 탈탄소 투자 회계 기준 ‘Standard & Guidance v1.0’ 표지. / 출처 = AIM 플랫폼
기업의 공급망 탈탄소 투자까지 별도로 기록하는 탄소 회계 방식이 제시됐다.
글로벌 탄소회계 기준을 정하는 GHG 프로토콜은 3월 30일 ‘AMI(Actions and Market Instruments)’ 백서를 발표하고, Scope 1·2·3 물리적 인벤토리를 유지한 채 추가 항목을 도입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현재 5월 31일까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