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위험도 투자자산 됐다…월가, 기후재난 전문가 쟁탈전 [뉴스] 보험사가 관리하던 재난 위험이 월가의 투자·리스크 관리 도구로 확산되고 있다. / 출처 = Unsplash
허리케인과 산불 확률을 계산하던 전문가들이 월가로 향하고 있다.
7일(현지시각) 블룸버그는 세계 주요 헤지펀드와 투자은행들이 재해 리스크 모델러와 기상 전문가 확보 경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보험업계의 영역이던 재난 모델링이 투자와 자산 리스크 관리의 핵심 도구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