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활동가들의 공론장,제2회 시민인디컨퍼런스2월 5일 개최 [봉사활동] 자원봉사 현장의 숨겨진 장벽을 허물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는 공론장이 열린다.비영리민간단체 자원봉사이음(대표 전현숙)은 오는 2월 5일 서울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2026 제2회 시민인디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활동가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현장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다.올해는 UN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다. 이를 기념해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의 슬로건은 알고 있지만 말하지 않았던 ‘그 경계(The Boundary)’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현장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