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유아차 러너 함께 달린2026 키움런 …5000명 완주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장애를 무의미하게, 턱없는 세상’을 만드는 사단법인 무의(이사장 홍윤희)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배리어프리 마라톤 ‘2026 키움런’을 열었다.‘키움런’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서로를 응원하는 배리어프리 마라톤 행사다. 휠체어 러너를 포함해 약 5000천명의 러너가 단축 마라톤(5km, 10km)을 완주했다. 지난 해 대비 참가 규모가 두 배 이상 확대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시각장애 참가자가 가이드 러너와 함께 코스를 달리고, 휠체어 이용 참가자와 비장애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