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에너지 취약계층 기후위기 대응에 200억 원 투입 [뉴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가 기후위기와 에너지 가격 변동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한다. 2년간 총 20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취약계층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안정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수행할 전국 단위 배분협력기관을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현금·물품(기초생계) 지원이 아닌 ‘기후위기 대응형 생활안정 사업’으로 진행된다. 대상자의 주거와 건강 상태를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폭염·한파 등 기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에너지 이용 환경 개선과 사례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특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