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이전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 허가…영국 그린 정의 흔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국 스코틀랜드가 AI 데이터센터 유치 확대에 나선 가운데, 생성형 AI 확산 이전 기준으로 설계된 ‘그린 데이터센터’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출처 = 챗GPT 생성 이미지
생성형 AI 시대가 왔지만 데이터센터 인허가 기준은 여전히 2022년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영국 가디언은 스코틀랜드 농촌보호단체 APRS(Action to Protect Rural Scotland) 분석을 인용해 스코틀랜드 국가계획체계 NPF4(National Planning Framework 4)가 AI 시대 데이터센터의 실제 전력 수요와 탄소 영향을 기존 인허가 체계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