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골목상권 살리는6000만 원의 온기 …부산형사회연대기금, 소상공인 50곳 지원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부산 지역 소규모 골목 가게들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자생력을 높이는 지원 사업이 시작된다. (재)부산형사회연대기금(이사장 전장화)은 지난 17일 재단 강당에서 제7회 부산 소상공인 지원사업 ‘골목골목’ 선정식을 개최했다.올해 지원 규모는 총 6000만 원이다. 부산 전역에서 선정된 소상공인 50개 업체가 대상이다. 재단은 업체당 최대 100만 원의 기자재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범위를 더 넓혔다. 개별 가게가 직접 진행하기 어려운 홍보 활동과 매출 증대를 위한 소비 쿠폰 발행도 함께 돕는다.이 사업은 2021년부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