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 고립 시대, 사랑의전화복지재단U R GR8 …안부 한마디가 관계를 다시 잇는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서적 고립이 깊어지는 시대다. 마음이 힘들어도 ‘괜찮다’는 말로 넘어가고, 도움을 청하기보다 스스로 버티는 시간이 길어졌다. 문제는 감정이 사라진 게 아니라, 감정을 말할 언어와 관계가 줄어들었다는 점이다. 결국 사람을 더 외롭게 만드는 것은 위기 그 자체보다, 그 위기를 말하지 못하게 만드는 소통의 부재일지 모른다.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U R GR8(유아 그레잇)’을 통해 거창한 위로가 아닌 ‘말 한마디’에서 시작되는 정서 공감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U R GR8은 당신의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