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보다 오래 남는 건 이야기”… 김하경 위시바이하케이 대표가 한국의 전통을 가방에 담는 이유 [start-up] 금융권 출신 김하경 대표는 한국 전통의 선과 미감을 현대 패션 언어로 재해석하며 위시바이하케이를 15년간 운영해왔다. 문창살과 조각보 패턴을 활용한 가방 디자인은 단순한 전통 재현이 아니라 ‘일상 속 한국 미학’을 목표로 한다. 그는 앞으로 위시바이하케이를 가방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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