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에서 보호구로 돌아온다시쓸모 , 산업현장 자원순환 이끈다 [환경]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이 산업현장에서 버려지던 안전모를 재활용해 새로운 보호구로 재탄생시켰다. 우시산은 6일부터 9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AI안전보건박람회(KISS 2026)’에서 새활용 안전모 다시쓸모 를 공개한다.그동안 사용 기한이 끝난 안전모는 대부분 폐기물로 버려졌다. 다시쓸모 는 이렇게 수거한 폐안전모를 재생원료로 가공한다. 이후 이 원료를 바탕으로 다시 새로운 안전모를 생산한다. 산업현장에서 폐기되던 필수품이 다시 본연의 역할을 띠고 돌아오는 자원순환 모델이다.이번 성과는 지난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