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의 경험을 시민사회 자산으로…내러티브 닷 컨퍼런스 열린다 [행사]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오는 15일 공익활동가 60명의 활동 경험을 나누는 내러티브 닷 컨퍼런스: 활동가 서사, 연결의 지점 을 연다. 오는 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활동가의 현장 경험을 서사 로 모아 시민사회 공동의 지식 자산을 형성하고자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한국 시민사회는 노동·환경·인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변화를 만들어왔다. 그 성과는 보고서와 통계, 정책 변화의 형태로 남아 있지만, 변화를 만들어낸 활동가 개인의 경험은 개인이나 조직 안에 머무르거나 흩어지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