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CFO 역할 대신한다”…오렌지플래닛·삼일PwC, 재무 멘토링 운영 [start-up] 오렌지플래닛과 삼일PwC가 초기 스타트업 대상 재무 멘토링 프로그램 ‘오피스아워’를 운영했다. 참여 기업들은 현금흐름표와 손익분기점 모델, 캡테이블 시뮬레이터 등 실무형 재무 도구를 지원받았으며, CFO 역할을 대체하는 맞춤형 재무 전략 컨설팅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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