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맘의 자립은 계속 이어집니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3년 6개월 만에 창업자금 전액 상환한 열매맘 인터뷰 열매나눔재단은 여성가장의 자립을 돕기 위해 창업교육과 컨설팅, 창업자금 등 창업준비과정을 지원하는 열매맘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재단은 최근 창업자금 상환을 마친 열매맘 15기 김지현(가명) 대표님을 만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비수기에도 상환만큼은 꼭 네일숍을 창업한 김 대표는 매달 월세와 생활비, 아이들의 교육비까지 책임지면서도 상환을 한번도 미루지 않았습니다. 가끔 비수기엔 100만 원도 못버는 달도 있어요. 그래도 월세랑 상환만큼은 꼭 지키자고 스스로 약속했어요.” 하루하루 책임을 다하다보니 어느새 3년이 지났고, 한참 남은 것 같던 상환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