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공정무역마을에 사시나요?] 국내 최초 공정무역 인증 박물관,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의 특별한 실천 [뉴스] 박물관에서도 공정무역을 실천할 수 있을까? 국내 박물관 가운데, 최초로 공정무역실천기관 인증을 받은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은 전시와 교육에 공정무역의 가치를 접목하여 이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공정무역실천기관 지정 이후에는 10여 년간 운영해 온 교육 프로그램에 공정무역 교육을 접목하여 약 4천 명의 학생들에게 공정무역을 알리며 문화기관을 통한 공정무역 확산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경기대학교 소성박물관은 수원시의 공정무역도시 재인증 과정에서 실천기관 참여를 요청받으며 공정무역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