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 기업·시민 2439명 뭉쳤다…아동 2818명에게행복상자전달 [사람들]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기업·시민과 함께한 ‘행복상자 프로젝트’로 전국 결식우려아동 2818명에게 4억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행복상자 프로젝트는 결식 외에도 건강·위생 관리 등 일상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결식우려아동에게 필요한 물품을 담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운영해 2025년 12월까지 약 9만 2000개의 행복상자를 지원했다.이번 상반기 프로젝트에 28개 기업과 2439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기업의 물품 후원과 임직원 자원봉사, 시민 모금으로 비타민과 위생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