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초대장  
페이지투미   페이지투미 플러스
페이지투미 홈   서비스 소개   아카이브   이야기   이용 안내
페이지투미는 사회혁신 분야의 새로운 정보를 모아 일주일에 3번, 메일로 발송해드립니다.

link 세부 정보

정보 바로가기 : 국민 70.3%, 코스피 6000~10000 이상 상승 전망

국민 70.3%, 코스피 6000~10000 이상 상승 전망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재명 정부 동안 주식시장에 대해 국민들의 상승 기대가 크게 높고, 부동산시장에 대해서도 대단히 안정적인 전망으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꽃’이 2월 27일부터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남녀 유권자 1004명(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87명, 중도 418명, 보수 234명)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 기간 동안 코스피 지수 전망에 대한 전화면접 방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 ‘6000선 유지’가 18.3%, ‘7000대로 상승’ 21.9%, ‘8000대로 상승’ 10.4%, ‘9000대로 상승’ 3.2%, ‘10000이상으로 상승’ 16.5%로 집계됐다.(표본오차 ±3.1%포인트, 신뢰범위 95%,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고) 이에 따라 코스피가 6000선을 유지하거나 그 이상으로 상승한다는 응답이 70.3%에 달했다. 반면, ‘6000 미만으로 하락’ 응답은 13.4%에 그쳐, 유지·상승 전망이 하락 전망을 56.9%p차이로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코스피 6000포인트 돌파 기념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2026. 2. 25 [공동취재] ARS조사는 6000대 이상 상승 전망 65.7%, 6000 미만 하락 22.1% 모든 연령대에서 긍정 전망이 크게 우세했다. 특히 40대(83.6%)와 50대(80.6%)에서는 ‘코스피 6000선 유지·상승’이라는 응답이 80%에 달해, 전 연령층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났다. 30대(72.8%), 60대(67.9%), 18~29세(68.3%)도 높은 수준을 보였다. 70세 이상은 44.4%로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모름’ 응답이 42.7%로 가장 높아, 유보적 태도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대에서 ‘1만 이상 상승’ 응답이 31.6%로 가장 높았고, 50대 역시 ‘7000대 상승’ 28.4%, ‘1만 이상 상승’ 22.2%로 상승 기대감이 뚜렷했다. 18~29세는 ‘6000선 유지’ 응답이 31.4%로 가장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74.6%)과 여성(65.8%) 모두 ‘유지·상승’을 전망했고 남성의 기대감이 더 높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6.4%가 ‘유지·상승’을 전망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유지·상승’ 40.2% 대 ‘하락’ 36.7%로 팽팽했으며, 하락 응답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무당층은 ‘유지·상승’이 49.0%로 우세했지만, ‘모름’이 30.0%로 관망층도 적지 않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88.1%, 중도층의 77.6%, 보수층의 46.6% 모두 ‘코스피 6000 유지 및 상승’ 전망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에 1003명(진보 319명, 중도 356명, 보수 245명) 대상으로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6000선 유지’ 15.8%, ‘7000대로 상승’ 19.9%, ‘8000대로 상승’ 8.5%, ‘9000대로 상승’ 2.5%, ‘10000이상으로 상승’ 19.0%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6000대 유지·그 이상 상승’ 전망은 65.7%로 나타났으며 ‘하락’전망(22.1%)을 약 세 배가량의 차이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부동산 전망, 청년층만 ‘불안정해질 것’ 우세 53.0%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서울 부동산 시장의 변화 전망에 대한 전화면접조사 결과 ‘정부의 강력한 의지로 시장이 안정될 것이다’ 라는 응답은 60.5%로 집계됐다. 반면 ‘정책의 부작용 등으로 시장이 불안정해질 것이다’라는 응답은 33.7%였다. 두 응답간 격차는 26.8%p로 국민 10명 중 6명은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권역에서 ‘시장 안정’ 전망이 우세했다. 호남권(76.5%)이 가장 높았고, 강원·제주(68.0%), 경인권(62.8%) 서울(59.2%), 충청권(59.1%), 부·울·경(56.3%) 순이었다. 대구·경북은 ‘안정’ 44.1% 대 ‘불안정’ 46.4%로 팽팽하게 갈렸다. 연령별로는 40대(75.6%)와 50대(73.8%)의 ‘안정’ 전망이 70%를 상회했다. 60대(65.6%)와 70세 이상(52.2%), 30대(48.4%) 역시 ‘안정’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18~29세는 ‘불안정’이 53.0%로 ‘안정’ 전망을 앞서 청년층에서 상대적으로 부정적 인식이 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성별로는 남성 60.1%, 여성 60.8%로 나타나 성별 간 인식 차이는 크지 않았다. 다만 연령대별 성별 교차 분석에서 18~29세 남성의 ‘불안정’ 응답이 59.9%로 높게 나타난 반면, 40대 여성은 ’안정‘이 80.2%에 달해 대조를 보였다. 같은 기간에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시장 안정’ 55.2%, ’불안정’ 33.4%로 집계됐다. 두 응답간 격차는 21.8%p였다. 역시 18~29세와 30대는 ‘불안정’ 전망이 각각 48.9%, 46.9%로 집계돼 청년층에서 상대적으로 ‘불안정’ 전망이 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과반이 ‘안정’ 전망을 했다. 투기용 농지 매각명령 주장에 국민의힘 지지층은 ‘비공감’ 우세 헌법과 법률에 따라 농사를 짓지 않는 투기용 농지에 대해 매각명령을 내려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국민 인식 전화면접조사 결과, ‘공감’(‘매우 공감’ 40.0% + ‘어느정도 공감’ 32.6%) 응답은 72.6%로 집계됐다. 반면, ‘비공감’(‘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12.9% + ‘매우 공감하지 않는다’ 10.8%) 응답은 23.7%에 그쳤으며, 응답 간 격차는 48.9%p에 달했다. 이는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매각명령에 동의한 셈이다.   연령별로는 모든 연령대에서 ‘공감’응답이 크게 앞섰다. 특히 50대(82.2%)와 40대(80.9%), 60대(80.6%)에서는 10명 중 8명 이상이 ‘공감’했으며, 30대(68.7%), 70세 이상(66.0%) 18~29세(51.5%)도 모두 ‘공감’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71.9%)과 여성(73.2%) 모두 ‘공감’이 우세했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8.2%가 ‘공감’해 압도적이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비공감’이 52.2%로 과반을 넘겼으나 ‘공감’ 응답도 43.0%로 적지 않았다. 무당층 역시 ‘공감’이 55.0%로 과반을 기록했다. 이념성향별로도 진보층의 92.1%, 중도층의 75.9%는 ‘공감’했고, 보수층은 ‘공감’과 ‘비공감’이 팽팽하게 갈렸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공감한다’(‘매우 공감’ 49.5% + ‘어느정도 공감’ 18.5%)는 응답은 68.0%, ‘비공감’(‘별로 공감하지 않는다’ 12.4% + ‘매우 공감하지 않는다’ 13.9%) 응답은 26.3%로 집계됐다. 응답 간 격차는 41.7%p였다. 이 역시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90.0%가 압도적으로 ‘공감’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비공감’이 61.7%로 정당지지 여부에 따라 응답이 확연하게 갈렸다. 대통령 국정운영: 중도층 10명 중 7~8명 ‘긍정’ 평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전화면접조사 기준 ‘긍정’ 76.0%, ‘부정’ 22.9%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3.7%p 상승했고 ‘부정’ 평가는 4.2%p 하락하며 ‘긍·부정’ 격차는 53.1%p로 커졌다.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모든 세대에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특히 40대(87.3%)와 50대(85.4%)에서 80% 중후반을 기록했고, 60대(80.3%)도 12.5%p 상승하며 80%대에 진입했다. 30대(73.2%, 6.7%p↑), 70세 이상(65.7%), 18~29세(59.3%)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76.5%)과 여성(75.5%) 모두 75% 이상이 ‘긍정’평가를 했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98.5%가 ‘긍정’을 선택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71.3%는 ‘부정’을 택했다. 무당층에서는 ‘긍정’ 58.8% 대 ‘부정’ 36.0%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95.2%)과 중도층(81.6%)에서 ‘긍정’이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보수층에서는 ‘부정’(55.1%)이 앞섰다. 특히 중도층의 경우 ‘긍·부정’ 격차는 64.2%p에 달해 중도층에서도 ‘긍정’ 평가가 크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는 ‘긍정’ 66.1%(5.9%p↑), ‘부정’ 32.4%(6.0%p↓)로 집계됐다. ‘긍·부정’ 격차는 33.7%p로 나타났다.   민주당’ 상승하며 전화면접 58.5%, ARS, 54.9% ‘국민의힘’과 격차 34.8%p, 23.3%p로 확대, 지방선거 ‘여당지지’ 62.2% 대 ‘야당지지’ 29.5% ARS조사 ‘여당지지’ 59.2% 대 ‘야당지지’ 36.2% 전화면접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3.0%p 상승한 58.5%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1.4%p 하락한 23.7%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34.8%p로 지난 조사(30.4%p) 대비 4.4%p 더 벌어졌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조사 결과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3.0%p 상승한 54.9%, ‘국민의힘’은 1.6%p 하락한 31.6%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23.3%p로 지난 조사(18.7%p) 대비 4.6%p 확대됐다.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 대한 전화면접조사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62.2%,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29.5%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32.7%p로,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여당 지원’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여당 지원론’이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호남권(83.5%)이 가장 높았으며, 강원·제주(66.8%), 충청권(64.2%), 경인권(63.8%), 서울(62.4%), 부·울·경(55.6%)순으로 과반이 ‘여당 지원’을 선택한 반면 대구·경북은 ‘야당 지지’(49.5%)가 ‘여당 지원’(41.7%)을 앞섰다. 연령별로는 30대부터 60대까지 ‘여당 지원’이 우세했다. 40대(79.6%)와 50대(74.6%)는 10명 중 7~8명 수준으로 ‘여당 지원론’이 강하게 나타났고, 60대(65.8%)와 30대(60.1%)에서도 10명 중 6명 이상이 ‘여당 지원’을 선택했다. 70세 이상은 ‘여당 지원’으로 소폭 기울었으며, 18~29세는 접전 양상을 보였다. 같은 기간에 실시된 ARS조사에서도 ‘여당 지원’ 응답은 59.2%, ‘야당 지지’ 응답은 36.2%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23.0%p로, 응답자 10명 중 6명가량이 ‘여당 지원론’에 힘을 실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과 부·울·경을 제외한 대부분의 권역에서 ‘여당 지원’이 앞서거나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호남권이 75.4%로 가장 높았으며, 경인권(63.4%)과 충청권(62.8%)은 60%를 넘겼다. 서울(57.3%)과 강원·제주(52.2%)에서도 과반으로 ‘여당 지원’이 앞섰다. 부·울·경(49.1%)도 ‘여당 지원’으로 소폭 기운 반면, 대구·경북은 초박빙 구도로 조사됐다. 내란·외환 사범 사면금지법, 정당 따라 찬반 확연 엇갈려 김건희 형량 ‘적다’ 65.3% vs ‘적정’ 19.6% vs ‘많다’ 10.1% 내란·외환 사범에 대해서는 사면을 제한하는 사면금지법에 대한 전화면접조사 결과, ‘찬성한다’(‘매우 찬성’ 44.7% + ‘찬성하는 편’ 19.5%)는 응답은 64.2%로 집계됐다. ‘반대’(‘반대하는 편’ 12.4% + ‘매우 반대’ 15.1%)는 27.5%에 그쳤으며, 찬반 격차는 36.7%p였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찬성’(‘매우 찬성’ 52.9%+‘찬성하는 편’ 7.7%)응답은 60.6%, ‘반대’(‘반대하는 편’ 14.0%+ ‘매우 반대’ 18.3%)는 32.3%로 집계됐다. 찬반 격차는 28.3%p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6.4%가 ‘찬성’했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반대’가 70.1%로 우세했다. 이념성향별로도 진보층(80.9%)과 중도층(63.9%)에서 ‘찬성’이 우세했고, 보수층에서는 56.4%가 ‘반대’했다. 김건희에게 샤넬백 등 금품을 전달한 건진법사 전성배에게는 징역 6년이 선고됐고, 그 금품을 전달받은 김건희에게는 징역 1년 8개월이 선고됐다. 김건희의 형량에 대해 국민 인식을 물은 결과, 전화면접조사에서는 ‘형량이 너무 적다’라는 응답이 65.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형량이 적정하다’라는 응답은 19.6%로 10명 중 2명 수준에 그쳤으며, ‘형량이 너무 많다’는 응답은 10.1%로 10명 중 1명 꼴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도 ‘형량이 너무 적다’라는 응답이 62.5%로 가장 높았다. ‘형량이 적정하다’는 10.2%, ‘형량이 너무 많다’는 20.4%로 집계됐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김건희가 받은 형량이 부족하다고 평가한 것이다.


최근 3주간 링크를 확인한 사용자 수

검색 키워드


주소 : (12096)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418 현대그리너리캠퍼스 B-02-19호
전화: +82-70-8692-0392
Email: help@treeple.net

© 2016~2026. TreepleN Co.,Ltd. All Right Reserved. / System Updated

회사소개 / 서비스소개 / 문의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Top